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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의 광풍이 몰아친 데에는 역시 배후조종자들이 있다. 크리에이터이자 제작총지휘(executive
producer)의 타이틀을 달고 있는 미드의 창조자들. 그들의 행보를 확인하는 게 곧 미드의 미래를 확인하는
것이다.
★미드 제작사들의 춘추전국시대★
ABC
| <로스트> <위기의 주부들> <그레이 아나토미> <어글리 베티>
<앨리어스> CBS | <CSI>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크리미널 마인드> <콜드
케이스> NBC | <웨스트 윙> <히어로즈> <로 앤 오더> <서피스> FOX |
<24> <프리즌 브레이크> <하우스> <저스티스> <본즈> CW |
<프렌즈> <ER> <스몰빌> <길모어 걸스> <원 트리 힐> HBO |
<섹스 앤 더 시티> <소프라노스> <롬> <밴드 오브 브라더스> <카니발>
Showtime | <퀴어 애즈 포크> <L 워드> <덱스터> <위즈>
<튜더스> Sci Fi | <스타게이트> <유레카> <배틀스타 갈락티카> <페인킬러
제인> <테이큰> Lifetime | <블러드 타이즈> <러브스프링
인터내셔널>
‘빅4’가 있다. 각각 <로스트> <CSI> <웨스트 윙> 등
대표작들만 언급해도 ABC, CBS, NBC의 위력은 새삼 더 말할 필요가 없겠다. 이에 ‘빅4’라 불러도 좋을 만큼 그 틈을 비집고 들어간
방송사가 FOX다. <24> <프리즌 브레이크> <하우스>라는 히트작 외에도 드라마 외 리얼리티쇼 부문까지
포함할 때 언제나 시청률 수위를 달리는 <아메리칸 아이돌>이 바로 FOX 작품이다. CW는 바로 지난해 9월 문을 연 새로운 채널로,
<스몰빌> <길모어 걸스>의 The WB(워너브러더스 텔레비전 네트워크)와 <베로니카 마즈> <미국의 차기
톱 모델>로 유명한 UPN(유나이티드 파라마운트 네트워크)이 합병한 것이다.
이상이 우리의 KBS, MBC와 같은
방송사들이라면 HBO 등은 케이블 채널이다. 지난 2000년 유료영화채널 캐치원이 타임워너의 케이블 HBO와 합작했으며 보다 세련되고, 규모
있고, 실험적인 시리즈를 방영하며 단숨에 인기 채널로 떠올랐다. HBO의 아성에 도전하는 채널이라면 역시 쇼타임이다. 최근
<튜더스>의 제작과 홍보비용으로 3,8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그 아성에 도전하고 있는데 HBO 못지않은 실험성과 규모로 승부하고
있다. 최근 HBO의 <롬>이 엄청난 인기에도 불구하고 제작비 문제로 2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 상태에서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이름에서부터 성격을 짐작할 수 있는 Sci Fi 채널은 <배틀스타 갈락티카>와 <스타게이트>로 유명하며, 특히
<스타게이트>는 지난해 10시즌을 끝으로 방영중단 결정을 내렸는데 이는 Sci Fi 시리즈물들 중에서 과 <스타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 등도 넘어서는 최장기간 방영기록을 세웠다. 라이프타임은 색다른 시각의 여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
전용 케이블 채널이다. 주성철 기자

영화와 TV 모두를 정복한 사나이 제리 브룩하이머 | 시리즈, <콜드
케이스> <클로즈 투 홈>
1996년 돈 심슨이 세상을 떴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이제 제리 브룩하이머의 시대도 함께 저물 것이라
생각했다. 그만큼 ‘돈 심슨과 제리 브룩하이머’라는 파트너십은 따로 떼놓기 힘들 만큼 할리우드 최고의 마이다스의 손이었다. 그저 가능성뿐인
제작자에 불과했던 브룩하이머가 뜰 수 있었던 것도 1983년 <플래시댄스>를 시작으로 돈 심슨과 함께한 뒤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돈 심슨을 잃으면서 브룩하이머가 몰락할 것이란 예견은 틀려도 한참 틀려버렸다. 돈 심슨과 마지막으로 함께했던 <더
록>(1996)의 메가 히트 이후 <콘 에어>(1997)로 잠시 주춤하는가 싶더니 <아마겟돈>(1998),
<코요테 어글리>(2000), <진주만>(2001) 등 마이클 베이를 효자 삼아 계속 승승장구한 것이다.
이제는 돈 심슨과 사별하면서 오히려 그가 TV까지 정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제리 브룩하이머
텔레비전’과 ‘제리 브룩하이머 필름’을 함께 운영하면서 그는 아마 영화와 TV 모두 정복한 최초의 제작자로 기록될 것이다. TV 영화 <더
플라이트>(1998)로 TV의 문을 두드리더니, 곧이어 <더 플라이트>로 데뷔한 마이클 샤피로에게 다시 연출을 맡겨
<CSI: 과학수사대>(2000-2007)로 미드의 신기원을 열게 된다. CBS에서 선보인 <CSI>는 2000년 10월
방송을 시작한 이래 그동안 다뤄지지 않은 경찰 검식반의 수사과정을 섬세하게 묘사해내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다. <CSI>는 이후 시즌과
지역을 바꿔가며 성공가도를 질주했고 그 외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2002-2007), <콜드
케이스>(2003-2007), <클로즈 투 홈>(2005-2007) 등의 드라마들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바야흐로 브룩하이머는
이제 명실상부한 할리우드의 넘버원이다. 그를 조엘 실버의 라이벌로 보는 사람은 이제 없다.
그 사이 영화에서는 어땠냐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제작자가 바로 그라는 것 외에 더 할 말이 있을까? 현재 브룩하이머의 목표는 <CSI>와는 또
다른 메가히트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드라마 계의 오프라 윈프리
숀다 라임스 | <그레이 아나토미> <프라이빗 프랙티스>
지금 미국 시청자들은 물론 한국 미드 족을 열광시킨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크리에이터.
1970년 생, 고작 38세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그가 얻은 엄청난 영향력과 책임감은 너무나 크다. 월트디즈니 사와 여러 작업을 해왔고
<프린세스 다이어리 2>의 각본을 썼던 라임스는 이미 유머러스하고 섬세한 필력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 있던 인물. <그레이
아나토미>의 제작총지휘를 맡고, 50편 이상의 에피소드의 각본까지 직접 쓴 이 괴물 여성 프로듀서는 200명 스탭들의 생계를 쥐락펴락하며
미국 방송사 ABC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매주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며 울고 있는 미국 시청자들을 평균 1,400만 명가량
확보한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 ‘타임’ 지가 선정한 ‘파워 100’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각본에선 개인의 내면과 전체의 조화에 대한 독특한
시선이 등장하고 시즌이 지속될수록 캐릭터들은 점점 더 섬세하고 날카롭게 자기확신을 얻어왔다. 크리에이터로서 그의 성공은 그 때문에 현재 촬영
중인 <그레이 아나토미>의 스핀오프 시리즈 <프라이빗 프랙티스>의 제작총지휘까지 겸하게 했다. 엄청난 질투와 부러움의 시선
속에 라임즈가 또 한 번 히트작을 낼 것인지 전세계 미드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2000년대 스필버그 J.J. 에이브람스 | <앨리어스>
<로스트>
2000년대 스필버그라고나 할까? J.J 에이브람스는 <로스트>라는 거대 미드 하나만으로도 거물이
됐다. 시나리오작가로 출발한 그는 영화 연출보다 제작을 먼저 시작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다. 해리슨 포드의 <헨리
이야기>(1991), 멜 깁슨의 <포에버 영>(1992)을 제작했던 그는 <아마겟돈>(1998)의 시나리오에
참여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한다. <펠리시티>(1998-2002)로 확고한 명성을 얻기 시작하더니
<앨리어스>(2001-2006)는 제니퍼 가너와 함께 그를 스타로 만들었다. 의심할 바 없는 그의 출세작이자 이후 만들어지는 여러
미드에 새로운 전형을 제시했던 <로스트>(2004-2007)는 에미상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수상했다. 에이브람스가 대단한 것은,
각본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는 사실에서 보듯 그가 제작과 연출, 각본까지를 두루 겸한다는 사실이다. 순수하게 연출만 한 작품은
<오피스> 정도뿐이다. 그의 경력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되리라 생각했던 <미션 임파서블 3>(2006)도 성공으로
마무리됐다. 이제 막 마흔 살이 된 그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아 보인다. 차기작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스타 트렉>의
11번째 장편영화다.
석호필을 살려낸 재능들 폴 쉐링, 브렛
래트너 | <프리즌 브레이크>
<프리즌 브레이크>는 ‘석호필’을 새로운 스타로 등극시켰지만, 배우가 아닌 또 다른 두 명의
제작자 폴 쉐링과 브렛 래트너를 다시 발견하게 만들었다. <러시아워>(1998-) 시리즈와 <레드 드래곤>(2002)으로
기억되는 브렛 래트너는 최근 <엑스맨: 최후의 전쟁>(2006)을 통해 <엑스맨> 시리즈를 망친 역적으로 몰리기도 했지만,
<프리즌 브레이크>를 통해서는 폴 쉐링과 함께 탈옥 드라마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브라이언 싱어에 앞서 <수퍼맨 리턴즈>에
1년 정도 참여하고 있었던 그가, 수퍼맨으로 오디션을 보러온 웬트워스 밀러를 눈여겨봤다가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로 끌어온 건
너무 유명한 일화가 됐다. 현재 그는 ABC의 새 드라마 <여성 살인 수사 클럽>의 제작에 참여하며 또 하나의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폴 쉐링은 <프리즌 브레이크>의 원작자이자 총제작자다. 사실은 <24>의 대타로 시작했다가, 22개의 에피소드로 늘어난
이야기를 멋지게 조율한 탁월한 각본가이기도 하다. 현재는 <프리즌 브레이크>의 인기에 힘입어 8년 만에 자신의 두 번째 영화
<엑스페리먼트> 작업에 들어갔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세 번째 시즌도 역시 그의 몫이다.
TV와 영화를 넘나드는 수퍼맨 브라이언 싱어 | <하우스> <풋볼
와이브즈> <더티 섹시 머니>
거의 수퍼맨 같은 속도로 방송국과 영화사를 날아다니는 브라이언 싱어는 <그레이 아나토미>와는
정반대의 건조한 의학 드라마 <하우스>를 제작해 미국 드라마계에도 거대한 방점을 찍었다. 액션과 SF, 스릴러에 두루두루 능한
싱어야말로 할리우드 감독들의 창의력을 수혈받은 미드 열풍의 주역이라 할 만하다. 이 모든 게 <수퍼맨 리턴즈>를 준비하며 한 일이라
더욱 무시무시하다. 괴짜 의사 하우스와 그의 팀이 미스터리한 질병의 원인을 추적하는 <하우스>는 폭스TV의 시청률을 잔뜩 올려주고
미국 의학드라마 계보에 전에 없던 캐릭터를 새겨놓았다. 그리하여, 지금 브라이언 싱어는 2010년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고 온갖 작품들이 줄을
서 있다. <수퍼맨 리턴즈>의 속편 <수퍼맨 리턴즈 : 강철의 사나이>와 톰 크루즈 주연의 <발키리> <유
원트 킬미> <카스트로 거리의 시장>까지 네 편의 영화를 진행하는 와중에 TV 시리즈 두 편의 제작총지휘와 연출까지 맡았다.
그중 프로 풋볼 선수들의 아내들 이야기를 다룬 <풋볼 와이브즈>는 촬영 중이며 뉴욕에서 가장 부유한 가족으로부터 보호요청을 받은 어느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더티 섹시 머니>는 파일럿 작업 중인 상태. 그의 두뇌는 분명 정상이 아니다.
가장 창조적인 논객 아론 소킨 | <웨스트 윙> <스튜디오 60 온
선셋 스트립>
백악관 전문가라고 해도 고개를 끄덕일 만큼 백악관 비서실의 현실과 이상을 거의 완벽하게 담아낸 드라마
<웨스트 윙>은 크리에이터 아론 소킨의 놀라운 창조물이었다. 그가 시즌 5 무렵 <웨스트 윙>을 떠나긴 했지만
<웨스트 윙>의 영향과 아론 소킨의 명성은 고전파 미드 족들에게 결코 쉽게 지워지지 않는 잔영을 남겼다. <웨스트 윙>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면모와 에피소드마다 보여주는 신기에 가까운 구성력은 미드의 수준을 일신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프렌즈>의
매튜 페리와 <웨스트 윙>의 브래드 휘트포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TV 쇼 제작현장의 뒷얘기를 담아낸 소킨의 최근 제작 드라마
<스튜디오 60 온 선셋 스트립>도 그 짜임새와 이슈 메이킹의 깊이는 상당했다.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 집단의 창의력 경쟁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 드라마는 내용이 다소 무거워 미국 내 시청률이 부진한 탓에 시즌 1로 종영됐다. 하지만 소킨의 창의적인 발상은 새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현재 후반작업 중인 톰 행크스와 줄리아 로버츠 주연,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신작 <찰리 윌슨의 전쟁>의 시나리오도 각색했기
때문에 그의 주가가 결코 떨어졌다고 할 순 없다.
어글리와 뷰티풀의
균형을 잡다 셀마 헤이엑 | <어글리 베티>
셀마 헤이엑은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멕시코 여배우였다. 하지만 <어글리 베티>의 제작총지휘를 맡은
이후로는 할리우드의 확실한 여성 제작자가 됐다. 1995년 <데스페라도>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후 꾸준히 활동해오면서 주연과 제작을
겸한 <도미니카의 붉은 장미>나 <프리다>의 호평 속에 제작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 <히어로즈>와 함께
요즘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히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드라마 <어글리 베티>의 성공은 헤이엑을 정녕 달리 보이게 만들었다.
패션 매거진 ‘모드’ 지에 편집장 비서로 입사했지만 똑똑한 지성과 달리 못생긴 외모와 ‘촌발’ 날리는 패션감각 때문에 무시당하는 여성 베티가
능력을 인정받고 편집장 대니얼과 각양각색의 사건을 헤쳐 나가는 이 드라마는 ABC가 <그레이 아나토미>와 함께 프라임 타임에 배치할
만큼 밀고 있는 작품이다. <어글리 베티>에서 편집장 대니얼을 이용해 자신의 잡지 매출을 늘리는 영악한 여성 소피아 역할로도 출연해
이 드라마에 열과 성을 다한 셀마 헤이엑의 에너지는 더 큰 무대로 옮겨지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사 MGM과 손잡고 라틴문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만드는 프로덕션 회사 벤타나줄을 설립했기 때문. 차근차근한 행보가 이뤄낸 결과다.

★드라마에 출사표를 던진 영화감독들
▶리들리, 토니 스콧
형제(총제작자) <안드로메다 스트레인>(2008) | 프리프로덕션 | A&E Television
Network 캐스팅 미정 | 마이클 크라이튼의 동명 소설 원작의 SF드라마
▶톰행크스,
스필버그(총제작자) <더 퍼시픽>(2009) | 언급만 된 상태 | HBO 캐스팅 미정 | <밴드 오브
브라더스>팀이 만드는 <진주만>의 드라마 버전
▶마틴 스콜세지, 마크
월버그(총제작자) <브로드워크엠파이어> | 언급만 된 상태 | HBO 캐스팅 미정 | 넬슨 존슨의 동명 소설 원작의
필름 누아르풍 드라마
▶마이크 피기스(감독) <켄터베리의 법>(2007) | 촬영완료 | 20th
Century Fox Television 줄리아나 마굴리스, 라이너스 로체 | 엘리자베스 켄터베리란 인물이 주인공인
변호사물
▶베리 소넨필드(감독) <헥켓>(2007) | 프리프로덕션 | Fox Network 현재
짐 러쉬만 캐스팅 | 아이비리그의 교수가 오하이오로 가서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
▶케빈
스미스(감독) <리퍼>(2007) | 촬영완료 | CW Television Network 니키 리드, 릭
곤잘레스, 브렛 해리슨 등 | 20대의 슬래커가 악마의 하수인이 된다는 이야기
▶스파이크
리(감독) (2007) | 포스트프로덕션 | NBC Universal Television 바비 카나발, 에이미
라이언, 맷 부쉬 등 | 솔직한 국선변호사가 임시 뉴욕시장이 되는 이야기
▶조쉬 고든, 윌
스펙(감독) <케이브맨>(2008) | 촬영완료 | ABC 존 허드, 대쉬 미혹, 스테파니 레믈린 | 세 명의
네안데르탈인이 현대 미국에서 악전고투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패럴리 형제(총제작자) <아임 위드
스투피드>(2007) | 프리프로덕션 | NBC 케빈 다니엘스, 크리스토퍼 돈톤 | 휠체어를 탄 노숙자와 청년이 우정을 만들어간다
▶PJ호건(감독) <간호사들>(2007) | 포스트프로덕션 | 20th Century Fox
Television 엘리자 더쉬쿠 | 간호사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들과 전문가로서의 인생들을 다룬다
▶스티븐
프리어즈(감독) <스킵 트레이서>(2007) | 포스트프로덕션 | CBS 스테판 도프, 다이드리흐 바더, 마르타
히가레다, 비버리 단젤로 등 | LA를 배경으로 매력적인 행방불명 채무자 수색원이 고객들의 의뢰를 해결한다는 이야기
▶조나단
모스토우(감독) <뎀>(2007) | 프리프로덕션 | Fox Network 트리시아 헬퍼, 레이첼 니콜스, 제임스
다아시 |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생명체를 조사하기 위해 대기권 밖으로 에이전트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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