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혹시 저작권에 위배되는 건가요...ㅡ.ㅡ
혹시 관계자 여러분들이 보시더라도
출판된지 몇년이 지난 이 책을 아직까지 언급하며
불씨를 되살리는데 의미를 더 두시어
행여라도 제제는 하지 말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네르바 글 모음과 마찬가지로 꼭
다시 한번 읽어 봐야 할 글이라고 생각해 버닝하는 중입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본인이 생각한 내용이고
다소 50가지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내용을 끌어 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나
앞뒤가 안맞는 듯한 부분도 없잖아 있지만
그 모든걸 덮어 버릴 수 있을만큼
가슴을 뛰게 만드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20대를 넘어 30줄에 들어와 버린 저이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가슴을 뛰게
만드는건 뭐니뭐니해도 향후 10년의 계획에 대한 부분입니다.
저는 10년 뒤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갑작스레 회사에서 내쳐지는 경우가
왔을 때,
아직도 인생의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고
내가 전부로 알고있던 바로 그 회사에서 배운 업무가 다른데서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았을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년 전 읽었던 이 책을 다시금 떠올리며 후회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이 책을 떠올리며
감사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라도 10년을 투자해서 이뤄 낼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로 10년 후의 내가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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